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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청작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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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손으로 드리는 이야기

마임배우 류성국

본문

말없이 우리 인생을 흉내 내며 진심어린 응원과 위로를 전합니다.
장르
판토마임
공연일자
10월 1일 토요일
소요시간
30분

작품소개

<빈손으로 드리는 이야기>는 옴니버스 구성의 1인극 공연입니다. 마임 단편극 <벽>, <일으켜주다>, <어른>, <인생> 4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어떠한지, 그리고 그 세상에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인지, 그들은 나를 어떻게 대하고 있으며, 나는 그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. 세상에서 가장 작은 무대, 그 위에 홀로 선 마임배우 류성국이 빈손으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.

단체소개

<마임배우 류성국>은 판토마임이라는 몸의 언어로 이야기를 전합니다. 세상이 우리를 아무리 슬프게 하려고 해도 슬퍼지지 않는 이야기를 하고자 하며, 이야기 하는 만큼 살고, 사는 만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.

참여스태프

작, 연출, 출연 - 류성국